WHO THIS IS FOR
초등 4~6학년 · 첫 대회
초등 고학년이 컴퓨팅 사고력 또는 알고리즘 대회에 처음 참여하기 전에 기초 문제 풀이 과정과 공식 일정을 확인하는 경로입니다.
CODING PICK · PUBLIC ROADMAP
대회 이름보다 문제 읽기·예시 만들기·시간 안배를 먼저 익힙니다
WHO THIS IS FOR
초등 고학년이 컴퓨팅 사고력 또는 알고리즘 대회에 처음 참여하기 전에 기초 문제 풀이 과정과 공식 일정을 확인하는 경로입니다.
FIRST 30 DAYS
입력, 해야 할 일, 출력을 분리합니다.
완료 확인 · 코드를 쓰기 전에 해결할 일을 세 문장으로 적습니다.
경계값과 반복 횟수 오류를 줄입니다.
완료 확인 · 최소 세 개의 테스트 케이스를 만듭니다.
여러 입력에서 필요한 값만 찾아냅니다.
완료 확인 · 한 번의 반복으로 무엇을 갱신하는지 설명합니다.
정해진 시간에 읽기·풀이·검산을 나눕니다.
완료 확인 · 풀지 못한 문제도 시도 과정과 막힌 조건을 기록합니다.
NEXT 90 DAYS
문제 조건을 작은 예와 표로 바꿉니다.
만들 결과물
기초 문제 풀이 기록 8~12개
정답을 보기 전에 반례를 하나 이상 만듭니다.
문자열·리스트·완전탐색 유형을 반복합니다.
만들 결과물
유형별 풀이와 오답 이유 정리
같은 오류가 반복될 때 점검표를 사용합니다.
공식 연습문제와 제한 시간을 경험합니다.
만들 결과물
공식 기출 또는 연습 세트 한 회 복기
결과보다 다음 학습할 개념을 한 가지 고릅니다.
OFFICIAL SCHEDULE
서울 시간 기준으로 현재 진행 중이거나 앞으로 예정된 관련 일정만 표시합니다.
신청과 제출 전에는 일정 변경 여부와 참가 조건을 주최 기관의 공식 원문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순위나 추천이 아니라 교육청 공개 등록정보에서 목표와 관련된 과정 단서를 비교합니다.
실제 수업 내용, 대상 학년과 운영 여부는 학원에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대표적으로 문법 지식 없이도 논리력으로 푸는 '비버챌린지', AI/SW 기반의 'ASTO(사고력 올림피아드)', 블록코딩과 텍스트 코딩 모두 참여 가능한 '청소년 IT경시대회', 그리고 넥슨 'NYPC' 등이 초등학생 첫 코딩대회로 인기가 많습니다.
기출문제를 무작정 풀기보다 '문제를 읽고 입력과 출력 조건 3문장으로 요약하기', '극단적인 반례(예외 상황) 만들어보기' 습관을 먼저 길러야 합니다. 코딩픽의 30일 대회 준비 로드맵을 참고해 보세요.
공식 홈페이지 아카이브를 활용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단, 일부 대회는 기출문제를 비공개하므로, 이런 경우 시중의 비슷한 알고리즘 기초 문제나 비버챌린지 통계 자료를 활용해 문제 해석 능력을 기르는 데 집중해야 합니다.
KOI는 난이도가 매우 높은 대회입니다. 무작정 도전하기보다는 코딩픽 대회 정보 페이지에서 '전국 중학생 IT 올림피아드'나 'ASTO' 같은 진입 장벽이 낮은 대회를 먼저 거치며 자신감과 대회 경험을 쌓는 경로를 추천합니다.
문제 개수보다 '문제를 푼 후 틀린 이유와 더 나은 접근법을 설명할 수 있는지'가 핵심입니다. 하루에 단 한 문제를 풀더라도 완벽하게 복기(Review)하고 오답 노트를 작성하는 학생이 훨씬 빠르게 성장합니다.
직접적인 수상 실적(스펙) 기재는 영재학교/과학고 입시에서 대부분 배제되거나 금지되어 있습니다. 수상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대회를 준비하며 기른 '문제해결력'과 '알고리즘적 사고'를 나만의 탐구 프로젝트나 면접에 자연스럽게 녹여내는 것이 올바른 입시 방향입니다.
공개 로드맵은 공통 기준입니다. 위저드에서 학년·목표·현재 수준·주당 시간을 선택하면 같은 경로의 활동량을 조정해 볼 수 있습니다.
내 조건으로 다시 계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