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이해하면 안 됩니다
- “ChatGPT를 잘 쓰는 아이가 유리한 시험”
- “파이썬·스크래치를 구현해야 하는 코딩 실기”
- “정답 코드의 속도만 겨루는 알고리즘 경시”
제12회 AI·SW 사고력 올림피아드(ASTO)의 8월 20일 수상자 공식 발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대상 및 9월 서울교대 시상식, 3개 학년군 사고력 평가와 디지털 오픈배지 혜택을 정리합니다.
지금 확인할 일정
서울교대 시상식 · 2026년 9월 20일
2026년 공식 안내에서 확인한 현재 회차 기준입니다.
2026 · 12TH ASTO
제12회부터 이름은 AI·SW 사고력 올림피아드(ASTO)로 바뀌었지만, 핵심은 코딩 실기나 생성형 AI 활용이 아닙니다. 문제를 논리적으로 해석하고 자기만의 해결 근거를 만드는 사고력에 있습니다.
‘AI’라는 명칭 때문에 생성형 AI를 쓰거나 프로그램을 구현해야 한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2026 공식 안내는 기존처럼 창의력·논리적 사고력·문제 해결력·컴퓨팅 사고력을 평가한다고 명시합니다.
코딩 경험의 많고 적음보다, 문제를 읽고 자기 생각을 펼쳐 보는 경험이 필요한 초·중학생에게 잘 맞습니다.
하나의 공식을 적용하기보다 ‘다르게 풀어 볼까’를 즐기는 학생
문제의 조건과 예외를 확인하고 이유를 묻는 학생
문법 숙련도보다 컴퓨팅 사고의 필요성을 먼저 경험하고 싶은 학생
이후 비버·정보올림피아드·프로젝트 학습으로 갈 때 문제 해석과 시간 관리의 바탕을 만들 학생
2026 현장 보도 기준입니다. 숫자는 경쟁 강도를 뜻하기보다, 각 학년군에서 자신의 사고 과정을 점검할 참여 기반이 넓어졌다는 참고 지표로 보세요.
초등 3~4학년
917명제12회 응시자 수
초등 저학년군의 논리·창의 문제 해결
초등 5~6학년
1,341명제12회 응시자 수
조건을 구조화하고 설명하는 사고력 확장
중등 1~3학년
1,001명제12회 응시자 수
더 복합적인 문제 해석과 해결 전략
제10회 2,504명 → 제11회 2,894명 → 제12회 3,259명으로 3년 연속 증가했다는 현장 보도가 있습니다. 다음 회차의 참가 규모·고사장 수는 새 모집요강으로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수상은 좋은 학습 이정표가 될 수 있지만, 입시나 진학에서의 인정 방식은 학교·전형별 요강이 별도로 결정합니다. 이 페이지는 자동 가산점이나 진학 보장을 약속하지 않습니다.
2026 보도 기준 초3~4·초5~6·중등·해외 부문 대상에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과 상금 100만 원이 안내됐습니다.
금상·은상에도 상금이 안내됐고, 제12회 총상금 규모는 약 1,300만 원으로 보도됐습니다. 등급·인원·금액은 회차별 공지를 확인하세요.
2026 보도에 따르면 응시자와 수상자 전원에게 국제표준 기반 디지털 배지가 발급됩니다. 수상 여부와 별개로 도전 경험을 기록하는 수단입니다.
아래는 공식 요강과 운영 방식에서 도출한 학습 관점의 해석입니다.
접수·체험·대회·발표를 수록 출처의 순서와 검증 상태에 따라 표시합니다.
2026년 4월 13일 00:00 ~ 6월 8일 18:00
2026년 6월 20일 13:00 ~ 18:10
2026년 8월 21일
2026년 9월 20일
각 날짜의 최종 판단은 아래 기관 원문을 우선합니다.